소년과 천재 사이, 샘김

2016년, 18살의 나이에 EP [I AM SAM]으로 데뷔한 샘김은 데뷔 앨범에서부터 소울풀한 음색과 생동감 넘치는 기타 연주로 그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었던 음악을 선보이고 있다. 싱어송라이터로서 작사, 작곡에도 독보적인 재능을 드러낸 그는 역동적인 기타 리프와 감성적이고도 힘 있는 목소리를 기반으로 한 그만의 음악 스타일을 거침없이 표현해왔다.


또한 프라이머리, 로꼬 등 다양한 국내 뮤지션들과의 협업과 Charlie Puth, Tom Misch와 같은 해외 아티스트의 내한 공연 초청을 받는 등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려왔다. 전곡 작사, 작곡, 편곡한 정규 앨범 [Sun And Moon]으로 확장된 프로듀싱 역량을 발휘하며 모다 확고해진 음악적 아이덴티티를 드러낸 그는 가장 샘김다운 트랙들로 꾸준히 대중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2021년, 독보적인 그루브와 소울풀한 감성이 담긴 싱글 ‘The Juice’를 시작으로 오랜만에 활동을 재개한 그는 삼성전자 라이프 스타일 TV 협업을 통해 ‘These Walls’를 발표했으며, 직접 작사, 작곡, 편곡한 드라마 ‘알고있지만’ OST인 ‘Love like that’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또한 서울 유엔 평화유지 장관회의 테마송 ‘Closer’에 참여했으며, 인도네시아 ‘Raisa’, 태국 ‘Mew Suppasit’, 네덜란드 ‘R3HAB’과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꾸준히 해외 뮤지션과의 작업 역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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